2019 연간 M&A 리그테이블 10위권 기록

비트는 본 결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CT 규제샌드박스 법률자문

비트는 'ICT 규제샌드박스 상담센터'의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ICT 규제샌드박스의 성공적인 안착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IT·스타트업 자문분야 '다크호스’ 선정

법무법인 비트가 법률신문의 “법무법인 비트, IT·스타트업 등 기업 자문분야 ‘다크호스’로 떠올라” 기사에 소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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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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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AI 기업인 A사가 4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투자계약서 법률 검토

법무법인 비트는 AI 기업인 스타트업 A사가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투자계약서 법률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타트업 A사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전달받은 투자계약서와 관련하여 A사에 불리한 항목은 없는지, 불리한 항목이 있다면 투자사와 원만하게 조율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하여 법률 자문을 의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비트는 투자계약서 내 동반매도권(tag-along right), 투자자 보고사항, 투자자의 임원 지명, 청산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의 범위, 연대책임 등 스타트업인 A사 측에 불리한 조항은 없을 지 검토하여 법률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여러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Startup accelerators)와 함께 다양한 투자 및 M&A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투자계약서 작성 및 검토와 관련하여 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자문]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계약서 행사권한 검토

법무법인 비트는 벤처기업인 A사의 질의를 받아 직원 B가 2년 이내 귀책 없이 퇴직 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권한을 포기하는 합의가 유효한지 여부에 대하여 자문 제공하였습니다.   A벤처기업의 B직원은 귀책 사유 없이 스톡옵션 행사 요건 중 하나인 2년의 재직 기간보다 이르게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A벤처기업은 B직원과 입사 당시 부여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권한을 포기하는 합의를 하시고자 하셨으며, 본 합의가 유효한지 자문 구하셨습니다. 상법에서 임직원은 그 스톡옵션 부여를 결의한 주주총회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직해야만 스톡옵션을 실제로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법 제340조의4 제1항) 다만, 2년 이내라 할지라도, 상장회사의 경우 회사의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후 2년 이내에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했다면 그 스톡옵션을 여전히 행사할 수 있습니다(상법 제542조의3). 그러나 비상장회사의 경우에는 회사의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후 2년 이내에 해고 등의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했다면 해당 스톡옵션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2011. 3. 24. 선고 2010다85027 판결)   법무법인 비트는 먼저 A벤처기업과 B직원이 체결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계약서에 대하여 검토하였으며,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의 취지에 비추어 행사 포기 및 부제소 합의의 유효성에 관하여 검토한 후 의견드렸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은 회사를 위하여 열심히 일할 경제적 유인을 부여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활용되어야 하며, 무분별하게 활용될 경우 기존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하고 회사의 지배 구조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행사요건과 행사기간 등이 「상법」 및 「벤처기업법」(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 등에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과 관련하여 풍부한 자문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축척된 노하우를 토대로 주식매수선택권 계약서 양식과 해설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계약서 양식과 해설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문] 기술개발 포괄적 협력 계약서 법률 검토

프리랜서 개발자인 김씨는 B사의 연구 및 개발 업무를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B사와 포괄적 협력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이에 김씨는 B사 포괄적 협력 계약서 법률 검토를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포괄적 협력 계약서 내 구체적인 계약기간, 종료일자를 정하지 않고 '합의한 기간까지 계약을 유지하기로' 되어 있어 명확하게 일자를 정하실 것을 권고해 드렸습니다. 그 외 포괄적 협력 계약서 내 기재된 대금지급 등에 관한 사항 등 모호하게 기재된 부분을 명확하게 어구 수정하여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구할 수 있는 계약서는 표준적으로 작성된 것이기 때문에 계약 당사자 간 모호하게 해석될 수 있는 조항들은 계약서 체결 이전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개발 관련 계약서 검토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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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로이어 2020=스타트업] 최성호 변호사ㅣ비트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나와 변호사가 된 최성호 변호사는 처음엔 IT 사건을 많이 다루다가 스타트업, 벤처캐피탈 쪽으로 영역을 넓혀 활약하는 첨단 기업변호사 중 한 명이다. 최 변호사가 이끄는 로펌 비트의 올 상반기 M&A 순위는 블룸버그 집계 기준 9위. 최 변호사의 업무파일을 들춰보면, 창업 초기기업에 우선 투자하고, 추후 후속 투자가 이루어지면 선투자자의 지분율을 결정하는 SAFE 투자, 해외법인을 설립하여 그 해외법인을 국내 법인의 모회사로 전환하는 플립(Flip) 진행 등 스타트업에 걸맞은 다양한 형태의 거래에 대한 자문 예가 이어진다. 출처 : 리걸타임즈 [리딩로이어 2020=스타트업] 최성호 변호사ㅣ비트

[한국경제] 공채 가뭄 속 '스타트업 취업' 어때요?

일부 스타트업은 급여나 고용 체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게 수습제도다. 3개월간의 업무 실적에 따라 고용을 거절할 수 있는 제도다. 조은별 법무법인 비트 변호사는 “별도 계약서에 ‘사용기간 연장이 불가능할 경우 정당한 사유가 필요하다’거나 ‘부당한 사유로 해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등의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한국경제 공채 가뭄 속 '스타트업 취업' 어때요? 기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리걸타임즈] M&A 거래, 3분기 들어 급반등…전년 대비 거래건수 오히려 증가

비트, 위어드바이즈, 디라이트 '톱 10' 진입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 올 상반기, 전년 대비 40% 가까이 거래건수가 급감했던 한국시장에서의 M&A 거래가 3분기 크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올 3분기 누적 한국 M&A 시장에서의 거래실적은 총 1,249건, 약 452억 달러로, 거래건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오히려 23.7% 증가했다. 거래금액도 올 상반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 넘게 감소했으나, 3분기 누적 기준으론 전년 3분기 누적 대비 2.7% 감소로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었다. 출처 : 리걸타임즈 기사 'M&A 거래, 3분기 들어 급반등…전년 대비 거래건수 오히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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