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사업 안착 버거운데…소송에 시달리는 벤처

Article posted in 2020-07-17 11:25:43 | VEAT

외주 용역 관련 분쟁도 수시로 벌어지고 있다. 스타트업은 내부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 업체들과 협력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데 계약 조건 등을 허술하게 했다가 나중에 소송으로 번지는 사례가 수두룩하다. 법무법인 비트 최성호 대표 변호사는 “외주 개발사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요청 사항과 실제 결과물이 달라 소송까지 간 경우도 있다”며 “다행히 승소를 한다고 해도 송사로 인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날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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