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수백만원 하던 스타트업 계약서 무료 배포”

Article posted in 2020-08-19 09:42:13 | VEAT

[스타트업 로펌]

최 대표는 "IT, 스타트업 분야의 로펌이라 채용도 쉽지 않다. 소속 변호사 절반은 이공계 출신"이라며 "면접을 봐도 스마트폰 앱 중에 가장 신기한 앱이 뭔지 물어보곤 한다.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은 젊은 변호사들이라 젊은 스타트업 대표들과도 커뮤니케이션이 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는 주로 스타트업에 대한 법률자문과 VC, 사모투자펀드 운용회사(PE)들의 계약 자문을 맡고 있다. 그는 "처음엔 IT 관련 분쟁사건들을 맡았는데, 점차 스타트업 법률 자문을 많이 하게 됐다"며 "현재는 분쟁해결 보다는 분쟁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트업에게는 최소한 금액이나 지분만 받고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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