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뉴스] '日 화보집 재발간' 논란⋯현빈이 직접 초상권 문제제기해도 위자료 1000만원 정도가 끝

Article posted in 2020-08-31 14:12:48 | VEAT

배우 현빈의 동의를 받지 않은 채 일본에서 발간 예정인 '해병대 화보집.' 현빈의 소속사는 당장 반발했다. "배우 및 소속사의 동의를 받지 않은 무단 발간"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 출판 계약엔 현빈의 소속사가 빠진 채 이뤄졌다. 국내 출판사인 플래닛미디어는 "해당 화보는 배우 현빈이 아닌 '해병대 현빈'을 다룬 책"이라며 "현빈의 소속사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당시 현빈은 해병대에서 군복무 중이었으므로, 그의 초상권 등 권리도 소속사가 아니라 해병대와 협의할 문제라는 취지였다.

하지만 변호사들은 "타당하지 않은 주장"이라고 밝혔다. "군 복무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도, 현빈의 고유한 권리가 국가에 귀속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단 출판에 대해 현빈 측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로톡뉴스

법무법인 비트 안일운 수석 변호사가 현빈의 해병대 화보집 출간 이슈와 관련하여 설명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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