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와 중국 T사와의 퍼블리싱 계약서 법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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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사는 중국에서 메신저를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로서,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에는 최적의 파트너로 알려져 있는 회사입니다. 다만 중국 회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진행하게 될 경우 대부분 영어로 된 draft 버전을 보내오곤 하는데, 그 내용도 개발사에게 그다지 유리하지 아니합니다.

비트는 퍼블리싱 계약을 검토하면서 쌓인 상당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퍼블리싱 계약의 가이드라인을 제언드렸고, 나아가 협의를 통하여 가능한 A회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퍼블리싱 계약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