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신문] 변호사, 정보통신기술 분야 규제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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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 대한변호사협회와 과학기술 정보통신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ICT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 멘토단이 출범하였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추천한 16명의 스타트업 변호사 중 법무법인 비트의 최성호 대표변호사, 송도영 파트너변호사, 안일운 변호사가 위촉되었습니다. 스타트업 법률멘토단은 계약서 및 정관 작성 등의 일반적인 법률자문을 포함 ICT 관련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등의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한변협에서 추천된 16명의 변호사 가운데 법무법인 비트의 변호사가 3명이나 포함된 만큼 스타트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