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AT NEWS] Jia Law Group, 법무법인 비트 방문 '한미 크로스보더 협업 가능성 논의'
Article posted in 2026-04-01 11:38:04 | VEAT
미국 Jia Law Group(이하 "JLG")의 Jason Jia 대표변호사가 최근 법무법인 비트를 방문하여, 양 로펌의 전문성과 한미 크로스보더 업무에 관한 협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JLG는 미국 뉴욕을 본사로 두고 캘리포니아와 뉴욕 내 복수 거점 및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민법 전문 부티크 로펌입니다. 이민법 외에도 기업자문, 상사분쟁, 노동·고용, 부동산, 크로스보더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높은 밀도의 자문을 제공하는 부티크 로펌이라는 공통점에도 주목하였습니다. 규모보다는 전문성, 민첩성, 실행력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양 로펌은 유사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양 로펌은 한미 양국을 오가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폭넓게 논의하였습니다.
우선 JLG 고객이 한국 진출을 추진하는 경우, 법무법인 비트가 인바운드 투자, 한국 법인 설립, 인사·노무, 계약 관련 자문은 물론 개인정보보호, 전자상거래 등 주요 규제 이슈에 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반대로 법무법인 비트 고객이 미국 진출을 모색하는 경우에는, JLG가 미국 내 법인 설립, 이민·비이민 비자, 영주권 등 체류자격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아울러 고액자산가(HNW)를 위한 맞춤형 자문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였으며, 자산 이전, 가업승계, 이주, 세무 등 복합적인 이슈에 대해 보다 입체적인 조언이 가능한 협력 방향도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법률 수요에 대하여 양 로펌이 고객에게 어떠한 실질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함께 모색한 자리였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앞으로도 해외 유수의 로펌들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사진상 좌측 순 법무법인 비트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 Jia Law Group Julietta Kim, Matthew Kolodziej, Jason Jia 대표변호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