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창업자 방한, 배경과 의의는?_매일경제TV '크립토 나우'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 출연

Article posted in 2026-04-14 14:31:23 | VEAT

2026년 4월 10일, 법무법인 비트의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매일경제TV 「크립토NOW」에 출연하여,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클(Circle) 창업자의 방한 배경과 그 의미를 설명하였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 매일경제TV 「크립토NOW」 출연하여 서클 창업자 방한에 대하여 논의하는 모습

출처 : 매일경제TV 「크립토 나우」 (2026. 4. 10. 방송)

이번 방송에서는 미국 주요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소식과 함께, 달러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USDT와 USDC의 차이, 그리고 서클 창업자의 방한이 국내 금융업계와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에 갖는 의미가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두고, 전통 금융기관이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을 보다 적극적으로 금융시장 안으로 편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기존 자산운용사 중심이던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주요 투자은행이 직접 참여하고, 낮은 수수료를 바탕으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은 일반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상품 시장의 확대와 경쟁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USDC와 이를 발행하는 서클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습니다. USDC는 미 달러화에 연동된 주요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서클에 대해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를 기반으로 결제, 송금, 정산까지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기업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USDT와 비교할 때, USDT는 시장 점유율과 유동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반면, USDC는 투명성과 규제 친화성,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강점을 가진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두 스테이블코인은 동일한 달러화 연동 자산이지만, 시장에서의 역할과 활용 영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출처 : 매일경제TV 「크립토 나우」 (2026. 4. 10. 방송)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단순한 가상자산 유통을 넘어 결제와 송금 인프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관련 제도 정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과 외국환거래법 개정 논의 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 방향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거래소 시장에서도 USDC가 실제 거래와 이용자 반응 측면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일부 거래소의 USDC 거래 지원과 관련 이벤트가 거래량 증가와 시장 점유율 변화로 이어진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이는 국내 이용자들이 USDC를 실제 거래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매일경제TV 「크립토 나우」 (2026. 4. 10. 방송)

이번 방송의 핵심 주제인 서클 창업자이자 CEO의 방한과 관련해서는,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관심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서클이 국내 주요 은행과 가상자산 거래소를 직접 만나는 것은 한국을 전략 시장으로 보고 관계를 구축하려는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빗썸과의 협력 논의에 대해서는,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발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경쟁을 준비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 매일경제TV 「크립토NOW」 출연하여 서클 창업자 방한에 대하여 논의하는 모습

출처 : 매일경제TV 「크립토 나우」 (2026. 4. 10. 방송)

이번 매일경제TV 「크립토NOW」 방송은 서클 창업자 방한을 중심으로, USDC와 USDT의 차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최근 흐름, 국내 거래소 시장의 변화, 그리고 향후 국내 금융 인프라와의 접점 확대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디지털자산 산업은 기술 변화뿐 아니라 법제도와 정책 방향에 따라 시장 구조와 사업 운영 방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 내 유통 자산의 범위를 넘어 결제, 송금, 정산 등 보다 넓은 금융 인프라와 연결될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사업자의 움직임과 국내 제도 논의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핀테크, IT, 플랫폼, 데이터 규제 분야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및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법적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는 Binance Holdings Limited 선임 법률고문, 가상자산거래소 거래지원(상장) 심사위원회 외부전문가위원, 블록체인 트래블룰 연합 CODE 회원 등의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화와 규제 변화에 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송우석 선임외국변호사가 출연한 매일경제TV 「크립토NOW」 방송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영상 : [크립토NOW] 서클 손잡은 빗썸, 의미와 파장은?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