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참여] 백승철 파트너 변호사,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기관 대응방안 제시
Article posted in 2026-08-07 12:08:11 | VEAT
법무법인 비트 백승철 변호사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최한 「AI 기본법 시대, 생성형 AI 활용과 디지털 품질 대응 세미나」에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업무 자동화 기술의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기업과 기관이 AI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활용하고 AI 기본법 등 변화하는 법·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실무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울러 AI가 생성한 코드와 결과물의 정확성·보안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품질관리 방안도 함께 다뤘습니다.
백승철 변호사는 첫 번째 세션인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기관 대응방안’을 통해 AI 기본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특히 고영향 AI 및 생성형 AI 사업자가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과 기업·기관이 갖춰야 할 내부 관리체계, 실무 점검사항을 중심으로 대응방안을 제시했습니다.
AI 기술이 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기업에는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새로운 법적 요구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오류와 보안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를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아래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적용되는 AI 관련 규제 및 의무사항 검토
△ 고영향 AI 해당 여부 및 관련 리스크 점검
△ 생성형 AI 활용에 따른 법적 쟁점 검토
△ 내부 AI 관리체계 및 업무 프로세스 구축
△ 보안·책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사전 대응
백승철 변호사는 전자공학 전공과 IT기업 연구원 경력을 비롯해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IT전문변호사, ISMS-P 인증심사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며 기술과 법률 양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본법에 따른 규제 대응은 물론 고영향 AI·생성형 AI 관련 법적 리스크, 개인정보·정보보호, 내부 관리체계 구축 등 기업이 AI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법률적 대응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백승철 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이 AI 기술을 안정적으로 도입·활용하고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