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공대 출신' 최성호 대표 체제, 스타트업·벤처 자문 특화 법무법인 비트
Article posted in 2022-01-11 11:32:25 | VEAT
법무법인 비트가 자본시장 미디어 더벨 언론사 기사에 신생로펌 중 1,500억대 규모의 거래에서 자문을 맡은 흔치 않은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펫프렌즈 매각 숨은 조력자 '법무법인 비트' 기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성사된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GS리테일의 펫프렌즈 투자에서 법무법인 비트가 매각 측 자문을 수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생 로펌이 1500억원대 규모의 거래에서 자문을 맡은 흔치 않은 사례라는 평가다.
당시 법무법인 세종과 삼일PwC가 각각 인수 측 자문사로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 자문사로 는 신생 로펌 법무법인 비트가 활약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국내 M&A 법률 자문 시장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법무법인 광장·법무법인 태평양·법무법인 세종·법무법인 율촌·법무법인 화우 등 6곳의 점유율이 70%에 이를 만큼 대형 로펌 쏠림 현상이 심했다.
법무법인 비트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출신 변호사 최성호 대표가 2015년 설립한 정보통신(IT) 및 벤처 특화 로펌이다. 스타트업부터 유니콘 기업에 이르기까지 약 786개 기업에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다.
더벨 기사
법무법인 비트는 M&A Deal 구조 논의 및 텀시트 법률 검토, 투자계약서 작성 및 검토 등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한 바 있으며, 설립 10년 미만 로펌임에도 불구하고 1,500억대 규모의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함으로써 비트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비트는 풍부한 경험 및 실력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및 IT 기술 기반 기업에 최선을 다해 법률 자문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