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타임즈] 법무법인 비트, 2024 Best Law Firms in Korea '스타트업 투자 자문 발군'
Article posted in 2024-12-04 14:50:35 | VEAT
법무법인 비트가 리걸타임즈(Legal Times) 창간17주년으로 특집 편성된 ‘2024 로펌 디렉토리’ [Best Law Firms in Korea]에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 비트가 불룸버그가 집계한 올 3분기 누적 M&A 리그테이블에서 39건, 1억 1,900만 달러의 M&A 거래에 자문하며 거래건수 기준 6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대형 로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비트(VEAT Law Firm)는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 자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특성을 깊이 이해하며, 초기 투자 단계부터 성장 단계의 대규모 펀딩까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법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투자자와 스타트업 양측의 경험을 활용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구조를 설계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규제 이슈 등 국제적 문제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IP)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기술과 창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저작권 등록, 라이선스 계약, 그리고 분쟁 해결을 포함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환경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관련 법적 문제를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대응합니다. 스타트업의 핵심 자산 보호와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며, IT, 플랫폼,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혁신 기술 분야에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바로팜의 15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 라운드 자문, 메티스엑스(MetisX)의 60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라운드 자문 외 다수의 IT 및 플랫폼 스타트업 초기 투자 유치 지원,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루마를 대리하여 저작권 승소 사례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법무법인 비트가 스타트업 투자와 저작권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지분 구조 설계와 스톡옵션 설계 등 각 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법률 자문을 제공하여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도 법무법인 비트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법률 진단서비스인 로시리즈 서비스를 오픈하여 VC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후에도 법률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기업 법률 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