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ASIA] Korea Law Firm Awards 2024 TMT부문 로펌 '법무법인 비트' 선정
Article posted in 2025-01-24 17:32:54 | VEAT
법무법인 비트가 Asia Business Law Journal이 발표한 'Korea Law Firm Awards 2024'에서 기술, 미디어 & 통신(TMT) 부문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급성장하는 법률 시장 속에서, TMT 분야에서 비트가 발휘한 전문성과 기여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Asia Business Law Journal은 매년 'Korea Law Firm Awards'를 통해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 뛰어난 로펌들을 각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네 개의 로펌을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이번 비트의 수상은 기술, 미디어, 통신(TMT)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차별화된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TMT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 비트(대표변호사 송도영, 최성호)는 “Venture and Technology”라는 사명에 걸맞게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인공지능(AI), 블록체인·NFT, 메타버스(Metaverse), 게임 그 밖에 기술, 미디어 및 통신 부분과 관련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법무법인 비트의 ‘규제샌드박스팀’은 신산업.서비스 분야의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규제 샌드박스’ 영역에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2024년 비트의 주요 업무 하이라이트로는 세계 최초로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를 법적으로 정의하고 진흥 정책을 담은 “가상융합산업 진흥법”(제정)을 입법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 것이고, 그 외에도 메타버스 게임사의 표시의무 법률자문, 메타버스 창작물의 저작권대리중개 검토, 방송 플랫폼 신규 서비스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검토, 자회사의 전자금융업 등록 요건 법적 검토 등이 포함된다.
법무법인 비트의 TMT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송도영 대표변호사는 2019년 ICT 규제샌드박스 컨설팅을 시작으로 국내 최다 규모의 규제 샌드박스 컨설팅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여 왔고, 현재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기술, 미디어 & 통신 분야의 규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송 대표변호사는 그 밖에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연구심의위원회’ 위원, ‘개인정보전문가협회’(KAPP)의 사무국장,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자율규제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문성과 노력을 인정받아 20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24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각 수상하였다.
법무법인 비트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전자금융,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공계 및 개발자 출신 법률 전문가들이 고객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법률 사항을 깊이 이해하며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메타버스 게임사의 표시의무 관련 법률 자문, ▲메타버스 플랫폼 내 창작물의 저작권 대리 및 중개 검토, ▲방송 플랫폼의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분석, ▲자회사의 전자금융업 등록 요건 법적 검토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Law.asia는 송도영 대표 변호사의 활약을 비트의 수상 배경으로 주목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 송도영 대표 변호사는 메타버스, 온라인 광고, 스마트 시티 등 신기술 및 규제 혁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인터넷진흥원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IT·블록체인 특별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TMT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이번 수상이 고객사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임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신기술과 규제 환경에 발맞추어 TMT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기술, 미디어, 통신 분야에서 법률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법률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사에게 최적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