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맞춤 법률 지원을 위한 디캠프 오프라인 상담회, 안일운 파트너 변호사 참석
Article posted in 2025-08-22 16:26:25 | VEAT
지난 13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디캠프(D.CAMP) 비즈니스데스크 오프라인 상담회에 법무법인 비트의 안일운 파트너 변호사가 법률 자문단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상담회는 스타트업들이 흔히 겪는 노무, 법률, 재무, 회계, 지식재산 고민을 각 분야 전문가에게 직접 1:1로 상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법무법인 비트를 비롯하여 디캠프와 협력 중인 법무법인, 회계법인, 노무법인 등 총 8개 기관이 함께해 현실적인 조언과 솔루션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으로, 초기기업을 위한 투자, 네트워킹, 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며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데스크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행사였던 만큼, 현장에서는 보다 밀도 있는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법률 분야 자문을 맡은 안일운 파트너 변호사는 스타트업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겪기 쉬운 법적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짚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스타트업에게 법률 이슈는 단순히 계약서 검토를 넘어, ▲투자계약 및 지분구조 설계 ▲공동창업자·임직원과의 권리·의무 정리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 성장의 핵심과 직결됩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다수의 초기기업 및 스타트업을 자문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조언을 제공했습니다.
안일운 파트너 변호사는 “스타트업의 성패는 초기 단계의 법적 기초를 어떻게 마련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비트는 초기 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필요한 법률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의 안일운 파트너 변호사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지원단 활동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법률서비스 전담 변호사 경험을 비롯해 다수의 초기 기업과 스타트업을 자문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비트는 디캠프와 같은 혁신 지원 플랫폼과 협력해, 초기 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하는 다양한 법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행사 관련 기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