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맞춤형 법률 서비스 ‘리걸튠(Legal Tune)’ 공식 론칭 소식_플래텀 소개

Article posted in 2025-05-23 12:18:43 | VEAT

법무법인 비트는 최근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래텀(Platum)'을 통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위한 신규 법률 서비스 '리걸튠(Legal Tune)'의 론칭 소식을 알렸습니다.

리걸튠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사업 초기에 자주 직면하게 되는 법적 문제를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법률 지원을 제공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입점계약서 등 주요 법적 서식의 작성 및 적법성 검토를 포함한 종합적인 법률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다양한 플랫폼 및 IT 분야에서 축적된 풍부한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업의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리걸튠 서비스는 데이터 보호 및 IT 법률 분야에서 인정받은 전문 변호사들이 직접 담당하며,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특히 법무법인 비트는 리걸타임즈가 발표한 TMT 분야 리그테이블에서 2년 연속 부티크 로펌 선두주자로 선정되었으며, LEADING LAWYERS 2024 TMT 부문에서도 송도영 대표변호사가 전문성을 인정받는 등 기술·미디어·통신(TMT) 분야의 대표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리걸튠 서비스를 총괄하는 조은별 파트너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개인정보 관련 법률 해석 및 정책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백승철 파트너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PIPL) 심사원 자격을 갖추고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은별 파트너 변호사는 “많은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채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며, “리걸튠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법률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법률적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리걸튠 서비스 바로가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