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SB 25 법안과 클린 라벨 법안에 대한 실무 대응 전략 칼럼 기고
Article posted in 2025-06-25 18:16:09 | VEAT
법무법인 비트의 이주형 식품규제컨설팅팀장이 식품음료신문에 ‘미국 텍사스주의 ‘클린 라벨’ 법안 도입에 대응한 한국 식품기업의 라벨링 전략 수립 방안’를 주제로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상정된 ‘SB 25’ 법안은 특정 식품 첨가물 사용 시 강제 경고 라벨 부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글로벌 식품 기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FDA가 허용하는 성분일지라도, 국제적으로 사용이 제한되거나 건강 위해 우려가 제기된 성분에 대해 텍사스주만의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취지로, 클린 라벨 트렌드를 제도화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경고 대상 성분에는인공 색소(적색 40호, 황색 4호, 청색 1호 등), 방부제 BHA·BHT, 이산화티타늄, 표백 밀가루, 다이아세틸 등 다양한 첨가물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들이 포함된 제품은 "경고: 이 제품에는 호주, 캐나다, 유럽 연합 또는 영국에서 해당 기관에 의해 인체 섭취가 권장되지 않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라는 경고 문구를 부착해야 합니다.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2027년부터 신규 라벨에 적용되며, 한국 식품 수출 기업도 선제적인 성분 검토와 대체 전략, 멀티 라벨링 준비가 필요합니다. 나아가, 미국 주별 규제 강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보 모니터링과 법률적 자문이 필수적입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클린 라벨 규제에 따라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요구에 대응해, 식품 성분 분석부터 라벨링 전략 수립까지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 비트 이주형 식품규제컨설팅팀장은 미국 및 국제 식품규제에 전문적이며, FSVP·PCHF 인증을 보유한 식품 라벨링 및 수출 규제 대응 전문가입니다.
해당 칼럼 전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클린 라벨 시대의 서막 ‘텍사스 SB 25’-이주형의 글로벌 푸드트렌드(7) - 식품음료신문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