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의 미국 진출 관련 온라인 광고 리스크에 대한 전문 칼럼 기고

Article posted in 2025-07-03 16:23:49 | VEAT

법무법인 비트의 이주형 글로벌식품산업지원실장이 식품저널에 ‘벤더가 관리하는 수출식품 상세페이지, 제조사가 받는 경고서한’을 주제로 미국 온라인 광고 규제와 한국 식품기업의 실무 전략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해당 칼럼에서는 최근 한국 식품(K-푸드)이 Amazon, Costco 등 미국 메인스트림 유통망을 통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미국 연방기관(FDA·FTC)과 각 주(州)의 표시·광고 규제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Amazon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벤더가 작성한 상세페이지나 광고 문구가 제조사의 사전 검토 없이 등록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FDA의 경고서한, 수출 차단, 브랜드 훼손 등의 피해가 제조사에 집중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제조사의 사전 인지 없이 벤더가 작성한 광고 문구로 인해 경고서한이 발송되거나, 비건 인증 등 과장된 표현이 FDA 규제를 유발한 실제 사례를 자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광고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광고 문구에 대한 사전 승인 체계 구축, 벤더 계약서 내 광고 책임 귀속 조항 명문화,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라벨의 정기 점검, 승인 내역 문서화, 브랜드 보호 전략 마련 등 제조사가 사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5가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비트의 이주형 실장은 식품안전 정책과 수출 규제 대응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서, 법무법인 비트는 미국 수출을 고려하는 식품기업을 위해 표시·광고 리스크 진단부터 규제 대응 체계 수립까지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칼럼 전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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