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자 간 주주간계약서 작성 및 법률 검토

Article posted in 2025-07-31 18:38:53 | VEAT

법무법인 비트는 화장품 소매업을 운영하는 A사의 의뢰를 받아, 공동창업자 간 주주간계약서의 주요 내용을 설계하고 이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고객사는 기존 창업자의 지분을 신규 투자자가 인수하게 되는 상황에서, 새 주주가 경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공동창업자 간 권리·의무 관계를 구체화 하고 향후 분쟁 이슈들을 사전에 관리하고자 하였습니다.

비트는 재직의무, 지분 이동 제한, 엑싯 조항 등 실무상 빈번히 다투어지는 조항들을 중심으로, 분쟁 예방을 위한 계약서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이러한 권리·의무를 명확히 정리하고 지분 구조를 안정적으로 설계해 두는 것은, 경영권 분쟁이나 내부 갈등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주주간계약서는 이러한 이슈들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다양한 업종의 창업 초기 기업을 자문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지분 구조를 갖추고, 경영권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와 성장 단계에 맞춘 전략적 자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분쟁예방, 정관이나 상법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가요?

A. 정관이나 상법은 회사의 기본적인 틀을 규율하지만, 공동창업자 간의 세부적인 역할·책임·지분처리 방식까지 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퇴사 시 지분 처리 방식이나 외부 투자자 유치 시 기존 창업자의 권리 보호와 같은 사안은 정관만으로는 정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주주간계약서를 통해 실무적인 사항까지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해당 업무사례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