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비트 × 플래텀] AI 스타트업, 에이이다트의 성장일기 4화 〈투자 계약서의 행간〉

Article posted in 2026-02-26 16:56:14 | VEAT

법무법인 비트가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Platum)에 에이이다트의 성장일기 제4화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번 제4화는 시리즈 B 투자 유치 과정에서 마주한 계약 구조의 의미를 다룹니다. 밸류에이션 600억 원, 투자금 120억 원이라는 조건은 분명 성장의 신호였지만, 본계약 초안에는 동반매각청구권(Drag-along), 광범위한 사전 동의권, 이사회 구성과 관련된 조항 등 창업자의 경영권과 의사결정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콘텐츠에서는 투자자 보호 장치가 실제로 어떤 법적·구조적 효과를 가지는지, 그리고 그 범위를 어떻게 조정해야 경영 자율성과 균형을 이룰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특히 동반매각청구권의 발동 요건을 구체화하고, 사전 동의 대상을 핵심적인 경영 사항 중심으로 한정하며, 이사회 참여 방식을 조정해 실질적 영향력을 재설계한 협상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투자 유치는 단순히 자금을 확보하는 사건이 아니라, 향후 지배구조와 엑싯 전략까지 함께 설계되는 전환점입니다. 높은 기업가치 제안이 곧바로 유리한 계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계약서의 조항 하나하나가 회사의 실행 속도와 전략적 선택 범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실제 다수의 투자계약·지배구조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시리즈 B 단계에서 빈번하게 문제되는 계약 쟁점을 소설 형식의 ‘비즈니스 법률 다큐-픽션’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과 회사명은 허구이나, 그 안에 담긴 계약 구조와 협상 포인트는 법무법인 비트의 실제 자문 사례를 토대로 구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 자본 유입 이후의 권한 배분과 의사결정 체계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합니다. 투자 조건이 향후 이사회 운영, 주요 의사결정 절차, 추가 투자 및 지분 구조 변화에 어떠한 연쇄적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와 전략 방향에 부합하는 구조적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기술 산업과 벤처 투자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기적 거래 성사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계약 구조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B 이상 라운드를 준비 중이거나, 기존 투자계약 조건을 점검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이번 콘텐츠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플래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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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