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비트 × 플래텀] AI 스타트업, 에이이다트의 성장일기 6화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

Article posted in 2026-03-03 15:31:51 | VEAT

법무법인 비트가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Platum)에 <AI 스타트업, 에이이다트의 성장일기> 제6화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번 제6화는 글로벌 IT 기업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인수 제안을 받은 이후 진행된 M&A 실사(Due Diligence)와 그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검토된 지식재산권(IP) 이슈를 다룹니다. MOU 체결 이후 약 3개월간 진행된 전면 실사는 재무·법무·기술 전반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기술의 성능이 아니라 권리관계의 명확성과 과거 분쟁의 정리 상태가 중요한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

콘텐츠에서는 공동창업자 이탈 당시 지분 및 성과물 귀속 정리 여부, 외주 개발 결과물의 소유권 확보, AI 학습 데이터의 적법한 이용 근거, 핵심 인력 유출 사건의 합의 및 이행 여부 등 과거의 주요 사건들이 실사 과정에서 어떻게 재평가되는지를 살펴봅니다. 과거 분쟁이 있었는지 여부 자체보다, 그 해결 과정이 계약과 합의서, 이행 기록 등으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지가 기업가치와 거래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조명하였습니다.

또한 최종 계약 단계에서의 진술 및 보증(Representations & Warranties)과 배상책임(Indemnification) 조항이 갖는 의미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실사 결과에 따라 책임 존속 기간, 배상 한도, 면책 범위 등이 조정될 수 있으며, 이는 매도인의 사후 리스크와 직결되는 중요한 협상 요소임을 설명합니다.

이번 6화는 스타트업의 엑싯 과정에서 IP 정비와 기록 관리가 단순한 내부 통제 차원을 넘어, 거래 조건과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해당 콘텐츠는 다수의 투자·M&A 및 IP 실사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엑싯 단계에서 빈번히 문제되는 법적 쟁점을 소설 형식의 ‘비즈니스 법률 다큐-픽션’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과 회사명은 허구이나, 실사 구조와 협상 포인트는 법무법인 비트의 실제 자문 사례를 토대로 구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비트는 스타트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투자 및 M&A 자문을 수행하며, 실사 단계에서 문제될 수 있는 권리관계 정리, 계약상 책임 구조 점검, 거래 종결 이후 발생 가능한 리스크 분석에 집중해 왔습니다.

기업의 기술 자산, 데이터 이용 구조, 과거 분쟁 처리 내역이 거래 조건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2025년 리걸타임즈 Corporate and M&A 리그테이블에 선정되었으며, ALB Korea Law Awards ‘올해의 딜 로펌’ 5년 연속 Finalist, IFLR1000 M&A 부문 평가 등 국내외 전문 매체로부터 지속적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투자 또는 M&A를 검토 중인 기업이라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데이터의 권리관계가 실사 질문에 충분히 답할 수 있는 수준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엑싯은 제안서에서 시작되지만, 최종 평가는 기록과 구조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번 6화의 전체 이야기는 플래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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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