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임원에 대한 주식처분 제한 방식의 주식 지급

Article posted in 2021-04-20 10:42:41 | VEAT

법무법인 비트는 임원에게 주식을 부여하고, 임원이 일정 기간 동안 그 주식을 매각하지 못하도록 하는 베스팅 스케줄(Vesting Schedule)이 포함된 주식양수도계약서 작성해드렸습니다.


핀테크 관련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A사는 임원에게 회사의 주식을 지급하는 건과 관련하여 해당 임원이 일정 기간 동안 그 주식을 매각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건을 전제로 주식을 양도하시길 원하셨습니다.


이에 A사의 요청에 따라 법무법인 비트는 임원에게 회사의 주식을 지급하되, 임원이 일정 기간 동안은 그 주식을 매각하지 못하도록 하는 베스팅 스케줄(Vesting Schedule)이 포함된 주식양수도계약서 작성하여 제공하였습니다.


베스팅(Vesting)이란 조건부 불완전 주식 부여라고도 하며, 직원에게 주식을 부여할 때에 재직 기간(Vesting Schedule)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베스팅 스케줄(Vesting Schedule)을 설정하여 주식을 부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직원이 주식을 받자마자 퇴사하거나 이직하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기 때문에 선호되는 주식 부여 방식입니다. 다만, 베스팅 스케줄을 설정할 경우, 베스팅의 기간, 베스팅 기간의 기산일, 베스팅의 빈도, 클리프(Cliff) 기간의 유무 등 고려해야 할 다양한 조건이 있어 관련 자문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여 신중하게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베스팅(Vesting), 주식 부여 방식, 주식양수도계약서 작성 등과 관련하여 법률 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