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비트] 좋은 마음으로 동업자와 함께 시작한 창업, 꼭 챙겨야 하는 계약서가 있다?
Article posted in 2022-07-25 16:04:41 | VEAT

스타트업 법률 파트너, 법무법인 비트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친구 B씨랑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던 A씨는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B씨가 가지고 있던 회사의 지분을 제 3자에게 넘기겠다고 연락이 왔기 때문입니다! 만약, B씨가 보유하던 지분을 그대로 제 3자 혹은 경쟁사 임원에게 양도할 경우, 스타트업의 지분구조 자체가 흔들릴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동업자와 함께 창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주주간 계약서(동업자 계약서)를 꼭 작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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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비트 법률 양식
법무법인 비트는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에 공동창업자 관련 분쟁 이슈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고, 이를 토대로 기본적인 내용을 담아 주주간계약서 양식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동창업자가 퇴사할 때 대표이사에게 보유지분을 양도하도록 설정하여 대표이사의 지분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항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주주간 계약서 양식 및 해설서를 기반으로 비대면 법률 검토 문의도 가능하오니, 주주간 계약서 관련 검토가 필요하신 분들은 법무법인 비트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비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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